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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9 08:01

아시아 최초 울돌목 조류발전소 및 세계 최대 시화조력발전소 건설





높은 파도와 빠른 물살! 에너지로 활용한다!
아시아 최초 울돌목 조류발전소 및 세계 최대 시화조력발전소 건설

               

<진도 울돌목조류발전소 전경>                                                   <시화 조력발전소 건설현장>


◆ 아시아 “최초” 조류발전소, “울돌목”

 2000년부터 국토해양부 연구개발사업으로 추진해온 조력․조류․파력 등 해양에너지 개발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05년부터 125억원을 들여 건설한 1천kW급 진도 울돌목조류발전소는 한국해양연구원, 한국동서발전(주)이 공동으로 참여하였으며 지난 5월 14일 성공적인 준공식을 개최하였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영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조류발전소를 보유한 국가가 되었으며, 아시아 최초이기도 하다. 국토해양부와 한국동서발전(주)은 현재 발전시스템의 효율을 더욱 향상시켜 2013년까지 최대 9만kW급 조류발전소로 확대․건설하여 4만6천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 세계 “최대” 조력발전소, “시화”

 90년대 해수오염으로 우리사회의 큰 이슈가 되었던 시화호가 친환경 에너지 개발의 메카가 된다. 담수화 목적으로 쌓은 방조제에 조력발전을 도입함으로써 수질 개선과 에너지 개발의 일거양득(一擧兩得)을 누릴 수 있게 된 것이다. 2000년부터 약 2년간 국토해양부(구 해수부) 연구개발사업으로 최적 시화조력발전시스템을 개발하였고, 2003년부터 수자원공사에서 약 3,500억원을 들여 2010년 준공을 목표로 한창 건설 중이다. 현재 세계 최대조력발전소는 24만kW급 프랑스 랑스조력으로서 내년에 25만4천kW급 시화조력발전소가 완공되면 새로운 세계 최대 발전소가 된다.

 국토해양부는 이외에도 제주 차귀도와 비양도 사이에 500kW급 파력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이다. 2012년 완공되는 국내 최초 파력발전소는 단독 방파제 건설비의 10~20% 추가비용으로 파력발전 방파제 건설이 가능하므로 경제성 측면에서 유리하다. 지난 5월 20일 참여기업 공모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7월경 공모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토해양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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